대전대, 창업맞춤형 사업화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김기연 / 2015-06-16 19:07:35
LINC사업에 이어 창업맞춤형 주관기관 선정으로 지원예산 30억 원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이 선정하는 ‘2015년 창업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은 16일 창업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에 대전대 산학협력단을 포함한 32개 기관을 선정해 발표했다.


창업맞춤형 사업은 3년 이하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해 스타기업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주관기관별로 매년 10억원을 3년간 총 30억원을 지원받는다.


대전대 산학협력단은 창업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투자 및 마케팅 지원사업 및 운영계획을 제안해 창업진흥원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총괄 책임자인 대전대 산학협력단장 정찬호 교수(지반방재공학)는 “이번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대전대가 전통적으로 강한 한방바이오, 환경에너지, 정보통신 분야에서 구축된 인프라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 창업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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