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평생교육원이 지난 9일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2015년도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집체훈련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은 2016년부터 직업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인증평가를 준비해 지난 4월에 실시된 기관건전성평가에서 만점을 받았다.
5월에는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으로부터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받아 최종적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으로 인증을 받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은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인천지역 실업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향후 BIM훈련과정을 필두로 총4개 과정에 대한 NCS기반 훈련과정을 개발해, 금년도 하반기에 실시될 예정인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통합심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