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대학들, 창조경제 확산 나서"

신효송 / 2015-06-04 20:09:31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공동 초청특강 개최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경운대학교(총장 장주석),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4일 구미시 경북산학융합본부 IT의료융합기술사업단 대강당에서 창조경제 확산을 위한 해외 기업인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의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지역 대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에는 독일 탄소섬유 클러스터(CFK-Valley) CEO인 구나르 메르츠 대표가 '독일 탄소산업 복합단지'에 대해 소개했다. 구나르 메르츠는 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의 응용사례와 글로벌 도시 간 경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구미지역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시켰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차세대 성장 산업의 원천인 탄소섬유의 차세대 기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글로벌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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