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창조경제센터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각자 관심분야와 생각을 공유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함으로써 사업화 가능여부를 학생 중심에서 평가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동아리 팀워크 활동을 통한 신규 아이템 발굴을 위해 씽크빅, 밤샜지 등 3팀 모두 18명이 참가해 20건의 신규 아이템을 발굴했다.
남우춘 LINC사업단장은 "지역 구성원으로서 대학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청년들의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도태되지 않게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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