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LINC사업단은 지난 5월에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3차년도 LINC육성사업 평가에서 ‘우수’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등급 선정으로 4차년도 사업운영을 위한 사업비 40억 여 원을 국가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기존 원주캠퍼스 미래관에서 산학관으로 새롭게 둥지를 틀은 원주LINC사업단은 다음 5차년도에 ‘최우수’ 등급 선정을 목표로 특성화분야인 의료기기 외에도 경영, 디자인, 패키징, IT 등 광범위하게 산학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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