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 및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실습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008년 8월 국토해양부로부터 부정기 항공운송 사업면허를 취득했다. 현재 청주공항에서 제주 간 국내선과 상해 등 중국 5개의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 인천을 기점으로 홍콩, 방콕, 푸켓, 오사카 등 7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 기준 탑승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충청대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은 청주공항에서 가장 많은 국제노선을 운항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은 물론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대는 이날 이스타항공의 자회사로 항공여객서비스를 담당하는 이스타포트와도 협약을 맺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