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백피스트는 지난 3개월 동안 김동연 총장과 브라운백미팅에서 만남을 가졌던 학생들이 가지는 비어파티 행사다. 브라운백미팅은 김동연 총장이 재학생들과 만나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지난 3월부터 총 8번의 만남을 가졌다. 행사는 격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렸다. 매회 약 20명의 신청 학생들이 참여했다. 미팅에서 김동연 총장과 참가자들은 고민상담, 조언요청, 건의사항 등 주제에 제한 없이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6일에 열린 브라운백미팅 도중 "학기말에 그동안 참여했던 학생들과 비어파티를 한번 해보자"는 김동연 총장의 즉석 제안으로 이뤄졌다.
비어파티에는 브라운백미팅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참여 학생이 추천한 학생 100여 명이 참가했다. 김동연 총장은 참가자들로부터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대화를 나눴다. 비어파티에는 만찬과 함께 맥주와 탄산수와 같은 간단한 음료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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