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클래식호텔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우석대 이우금 산학협력단장, 경기섭 산학협력실장, 이종원 교수가 참석했으며 더 클래식 호텔에서는 홍성용 대표, 이종진 총지배인, 현철승 팀장, 박상훈 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교수의 현장지도와 경영자문 △임직원의 특강 참여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원 △현장실습 및 취업알선 △직업교육과 신기술의 진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우석대와 더클래식호텔은 대학의 호텔관련 학과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에 중점을 둔 관광발전을 통해 호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북혁신도시에 자리잡은 더클래식호텔은 도시형 라이프스타일(Urban Life Style)을 지향하는 호텔로 전북권 최초로 실내수영장과 펜트하우스룸을 포함해 비즈니스센터, 회의실, 연회장, 스카이라운드 등을 갖춘 대형 호텔이다.
이우금 산학협력단장은 이날 협약과 관련해 “대학과 호텔이 연계해 호텔산업과 관광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노력하기 했다”며 “양 기관은 관련분야의 우수인재양성을 통해 호텔과 관광산업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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