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총장 김동연)와 아주대학교의료원이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을 돕기 위해 모금한 구호 성금 48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아주대는 4월30일부터 5월8일까지, 아주대의료원은 5월6일부터 5월14일까지 모금을 진행했다.
한편 아주대 총학생회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금한 네팔 돕기 성금을 6월 중 네팔 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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