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김영식 ACE협의회장의 개회사와 김희수 건양대총장의 환영사,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축사가 이어졌고 김영길 ACE협의회 초대회장이 ‘창조적 글로벌 시민의식 교육’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27개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중 24개교가 참여했으며 ACE협회 회원대학뿐만 아니라 비회원대학 15개교, 교육부 및 유관기관 등 총 40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 이후 각 분과별로 나눠져 대학부문 및 학생부문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는데 대학부문으로는 건양대 ‘건양대학교 교양교육과정 운영’, 성균관대 ‘SKKU 글로벌 창의리더 융합 프로그램 교육의 질 관리’, 서울여대 ‘창의적문제해결과정과 집단 지성을 이용한 팀프로젝트 기반 사회문제 해결수업’ 등 20개 사례가 소개되고 학생부문으로는 건양대 ‘동기유발학기를 통한 변화’, 한림대 ‘경험이 가득한 여정 나의 오디세이’, 금오공대 ‘Person 나누고 더하다’ 등 12개 사례가 발표됐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은 “전국 ACE대학이 모두 모이는 중요한 행사를 건양대에서 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ACE사업이 시작된 초심으로 돌아가 더 좋은 교육모델을 개발해 궁극적으로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