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성 교수는 최근 1년간 국제학술지에 게재한 JCR 상위 10% 논문이 총 4편에 달했으며 특히 대표논문은 JCR 상위 1%(IF 45.6 / 학술지명 CHEMICAL REVIEW)에 들 정도로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였다.
전북대에서 학·석사를 마치고 일본 사가대 에너지물질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 교수는 2003년 전남대 전임교원으로 부임했으며 전남대 공업기술연구소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외국인으로는 처음 용봉학술상을 받게 된 야수유키 아라카네 교수 역시 최근 1년간 국제학술지에 게재한 JCR 상위 10% 논문실적이 4편에 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일본 야마구치 대학을 졸업하고 돗토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야수유키 아라카네 교수는 2010년부터 전남대 식물생명공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용봉학술상은 전남대가 교수들의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연구실적, 논문 영향력지수(Impact Factor), 교외 연구비 수주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6월8일 개교 63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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