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 응급구조학과 전공동아리 메딕(Medic, 지도교수 노상균)은 2011년부터 꾸준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2년 ‘전경련 대학생봉사단 선정’, 2015년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의 ‘사람·사랑봉사단 선정’, 선문대 자원봉사프로그램 공모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충남도교육청이 도내 모든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전면 실시한다는 발표에 따라 교육기부연계협약을 체결한 온양중, 온양여중, 온양신정중, 온양한올중학교에서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과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방법 등을 교육했다.
그리고 아산시보건소와 협약해 아산시내 18개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방법을 6월 18일까지 매주 실시하고 있다.
선문대 응급구조학과는 2011년 설립돼 2012년도에 미국심장학회(AHA)와 대한심폐소생협회(KACPR)로부터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raining Site, ACLS Training Site)으로 지정받아 2012년 5월부터 학과 내에 응급의료교육센터(SMART Center)를 설립하여 BLS(기본인명소생술) 및 ACLS(전문심장소생술) 자격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노상균 지도교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 개발과 활용을 위해 애쓴 동아리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재능기부를 펼칠 수 있도록 주변분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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