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 음악학부 피아노전공 학생 4명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이탈리아 시칠리섬 Aci Bonaccorsi에서 열린 제5회 AMIGDALA 국제음악콩쿠르에 참가해 전원 1위에 입상했다.
영예의 주인공들은 경성대 석가윤, 전혜지, 조유진, 공예린 씨다. 전혜지 씨는 G. Pacini 특별상도 받았다.
경성대 관계자는 "지난 4월 이태리 프란카빌라 폰타나시에서 열린 Terra degli Imperali 국제음악콩쿠르 수상 소식의 기쁨이 가시지 않았는데 또 우리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줘 너무 기쁘다"며 "이제 경성대 음악학부 학생들이 국제적 무대에서 우뚝 설 인재로 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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