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의에는 건국대에서 3D와 가상현실 분야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조용범 정보통신대학장(전자공학), 김지인 교수(대학원 스마트ICT융합학과, 인터넷미디어공학부), 김형석 교수(인터넷미디어공학부)와 이온 리얼리티 안나 라주메제바 부사장, 폰투스 아페퀴비지트 이온 리얼리티 아시아 퍼시픽 본사 부사장, 김용채 이온리얼리티 코리아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이온 리얼리티는 3D와 가상현실(VR)분야 기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등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 선도기업이다. 건국대 정보통신대학 가상현실 연구팀과 협력해 국내 최고의 3D와 가상현실 기술 연구와 교육 센터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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