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 창업아카데미는 선택형, 집중형, 일반형 등 3개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부터 과정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특성화된 창업프로그램과 창업 교육생의 요구에 맞춘 교육과정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맞춤형교육을 제공한다.
대구가톨릭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창업 분위기 조성과 일반인들을 위한 창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예비창업자들과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긍정적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4월 경산시로부터 '2015년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선정돼 예비창업자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일반인 창업아카데미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창업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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