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사제간 3대3 길거리 농구경기

김기연 / 2015-05-21 20:46:21
학생 100여명 함께 응원하며 ‘깊은 정 나눈 좋은 자리’

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는 20일 대학 축제 기간에 ‘사제간 3대3 길거리 농구 경기’를 벌였다.


이번 3대3 농구경기에는 교수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해 운동장에서 열띤 응원을 했으며 함께 운동으로 땀을 흘리고 사제간 정을 나눴다.


교수팀에는 극동대 강이구 기획처장, 최준구 교수학습센터장, 김가중 방사선학과장, 김양훈 사이버안보학과 교수가 참가했으며 학생팀은 극동대 여자농구부 소속인 사회체육학과 정유림, 정혜민, 김민정, 전한주 씨 등 4명이 참여했다.


강이구 기획처장은 “교수와 학생이 잠시나마 강의실을 벗어나 마음껏 소리치고 웃으며 경기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되고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정유림 씨는 “교수님들과 직접 같이 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고 특별한 축제로 기억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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