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순한 사랑과 뜨거운 민족혼으로 세계를 향하여’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송 교수는 학생들에게 동서고금에 있었던 사랑의 유형들을 이야기하며 오늘의 젊은이들의 바람직한 사랑관과 인생관에 대해 견해를 전했다. 또한 자신의 국제협력 활동경험을 이야기하며 후배들이 세상을 사랑하고 삶에 대한 진지한 탐구의 시간을 갖도록 조언했다.
송 교수는 전주고 출신으로 세계의 친구로 잘 알려진 한국국제협력단 (KOICA)의 창립맴버로 8개국 사무소장을 역임하고 2013년 4월 정년퇴직했다. 지금은 한국교원대에서 ‘국제협력과 세계 시민’과 각 대학 최고위과정에서 ‘국제협력과 인류공영’을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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