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의 논문은 ‘발표불안에 대한 마음챙김에 기반을 둔 처치의 효능 및 조절변인으로서의 기저선 우울증상 심각도: 인지재구성에 기반을 둔 처치와의 비교’. 이 연구는 마음챙김 및 수용에 기반을 둔 새로운 치료 모형의 제안 및 마음챙김에 기반을 둔 처치에 노출훈련을 포함시켜야 할 필요성과 그 경험적 근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래 한림대 심리학과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는 발표불안에 대한 유망한 근거기반 치료의 하나로 마음챙김에 기반을 둔 노출치료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향후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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