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념식에는 10년, 20년, 30년 근속자에 대한 근속공로자 포상과 특별공로상 시상 등이 있었다. 근속공로자 포상에는 감정기 교수(사회복지학과)를 비롯한 12명이 30년 근속공로상을, 김원중 교수(교육학과)를 비롯한 15명이 20년 근속공로상을, 최선욱 교수(식품생명학과)를 비롯한 25명이 10년 근속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별공로상은 조기조 교수(e-비즈니스학과)가 받았다.
경남대 박재규 총장은 "그동안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수상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현재 대학이 굉장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우리 구성원들 모두가 힘을 합쳐 지혜롭게 대처한다면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교 69주년 기념 한마 대동제가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남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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