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5월 학생처장직을 맡아 대학 발전과 학생 복지증진에 전념하던 중 작고한 故 오 교수를 기리기 위한 이 장학금은 유가족과 교직원들이 모은 1억3000여만 원의 성금으로 조성한 것이다.
故 오 교수가 몸담았던 컴퓨터공학부는 매년 이맘때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한 3명의 학부생에게 ‘오용철 교수 추모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故 오 교수의 따뜻한 제자사랑은 올해 류수현(컴퓨터공학부 4), 김동화(나노-광공학과 2), 허성재(컴퓨터융합공학 2) 학생에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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