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에는 강용식 명예총장, 설동호 교육감, 성열구 총동문회장, 변창규 기성회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 학생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발전 기여자 감사패 및 근속교직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하영 총장은 “한밭대는 지금 개교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구성원 서로가 응원하고 힘과 지혜를 모은다면 대학비전 2027인 ‘산학일체 교육의 세계 일류대학’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밭대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 대학특성화사업, 고교 교육정상화사업,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그랜드 슬램 플러스(Gland Slam Plus) 대학이 되었고 올해 1월에는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까지 선정되는 등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국립 명문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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