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아세아연합신학대 선교영어학과가 학과 특성을 살려 한국 크리스천 청소년들의 신앙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총 26명의 고등학생들이 서울과 경기도는 물론 강원도, 경상북도, 광주광역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 자신의 신앙을 영어로 나누었다.
총장상은 김혜진(The Lord’s Garden Homeschool), 우수상에 해당하는 믿음상과 소망상과 사랑상은 공은하(NCCS), 김진솔(기독사관학교), 허은지(기독사관학교) 학생에게 수여됐고 그 외 5명의 학생들이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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