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향한 대구가톨릭대의 온정"

신효송 / 2015-05-19 11:31:17
성금부터 구호물품까지, 다양한 활동 전개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가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을 위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가톨릭대 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교수, 직원, 외래교수 등을 대상으로 네팔 국민 돕기 성금 629만 9310원을 모았다. 대구가톨릭대 학생지원팀과 총동아리연합회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가톨릭대 학생회관 앞 민주광장에서 네팔 지진피해 국민 돕기 성금 20만 2460원, 헌옷 130벌, 신발 30켤레, 학용품 및 잡화 등 구호물품을 모았다.


또한 대구가톨릭대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대구가톨릭대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과 더불어 추가 모금을 전개한다. 성금과 구호물품을 구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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