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교수는 2001년 3월 1일 교수로 임용된 이후 교육발전에 기여한 바가 높이 평가돼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최 교수는 대학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배출과 운동부 창단 및 장애인 선수 발굴․육성에 크게 기여했으며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복지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또한 지역교육청 등과 연계해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스포츠캠프도 운영했다.
최 교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위한 인력양성과 교육봉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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