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군산대는 군산지역의 0세에서 만 12세 사이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독서코칭, 학습지도 등을 제공한다.
구수연 학과장은 “더불어-double up!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인지언어 통합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공평한 출발기회와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우리 지역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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