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대학원이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학문 축제를 연다.
경상대 대학원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2015년 제11회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기념식은 오는 20일 경상대 BNIT R&D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경상대 대학원은 매년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을 마련해 대학원생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 연구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해왔다.
이번 젊은 개척연구자의 주간 행사에서는 우수논문 시상식, 젊은 개척연구자들의 이야기, 경품 추첨 등이 마련된다. 젊은 개척연구자들의 이야기 시간에는 경상대 외국인 대학원생이 한국유학 체험기를 발표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