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는 지난 14일 경북전문대 대운동장에서 '개교 43주년 기념 현암체육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15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현암체육제는 총학생회가 주관하며 경북전문대 재학생 2천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축구, 배구, 족구, 발야구 ▲학과별 단체 6인7각 게임 ▲OX 퀴즈 게임 등 각 종목별로 다채로운 경기가 열리고 있다. 특히 학과 특성에 맞는 복장과 소품을 활용해 이색적인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전문대 관계자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캠퍼스 안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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