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오 건국대병원 로비에는 환우와 보호자 등 50여 명이 둘러앉아 ‘건국콘서트콰이어’ 학생 30명이 펼치는 아름다운 성악 공연을 감상했다. 1시간 정도의 짧은 공연이지만 로비 주변은 진료를 기다리거나 마친 환우와 보호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콘서트콰이어 학생 30명은 찬송가 3곡, 창작곡 2곡, 동요 1곡과 더불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3곡 등 총 9곡의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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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오 건국대병원 로비에는 환우와 보호자 등 50여 명이 둘러앉아 ‘건국콘서트콰이어’ 학생 30명이 펼치는 아름다운 성악 공연을 감상했다. 1시간 정도의 짧은 공연이지만 로비 주변은 진료를 기다리거나 마친 환우와 보호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콘서트콰이어 학생 30명은 찬송가 3곡, 창작곡 2곡, 동요 1곡과 더불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OST 3곡 등 총 9곡의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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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