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는 지난 12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단과대학 강의실에서 한국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을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120여 명의 경영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태양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유 사장은 특강을 통해 한국자본시장의 역사와 성장과정을 소개하고 한국자본시장의 문제점을 분석했다.
강의 종류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 유 사장은 동아대 경영학도들에게 금융 중심지로서 부산의 역할을 강조하는 등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국내 유일의 유가증권 중앙예탁결제기관이다. 동아대는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과 협약을 맺고 국제금융 관련 산학협력 공동연구와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협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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