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선 박사는 사회적 기업가로 경향신문 논설위원원, 경향신문 국제부 부장, 경향신문 편집국 편집부 기자를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보노보 혁명’, ‘보노보 은행’ 등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 유병선 박사는 각자도생(各自圖生)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각자도생은 ‘세상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각자 알아서 헤쳐 나가라’는 의미이다. 유 박사는 각자도생을 벗어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의 공동체를 되살리며 함께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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