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에일리와 걸스그룹 걸스데이가 각각 13일과 14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개교 60주년 기념 축제 ‘솔향제’ 축하 공연에 나선다.
이외에도 힙합 가수 버벌진트와 신예 걸그룹 ASHA는 12일,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중국 진출을 선언한 윤수현이 13일 각각 초대 가수로 초청되어 축제를 빛낸다.
가톨릭관동대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60주년 기념식과 동아리제, 생활관 오픈하우스 등 기념 행사와 셀기꾼 응모전, 슈퍼스타 CKU, 네 마음을 보여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직원, 학생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가톨릭관동인 나눔장터 등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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