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캠퍼스서,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과학기술’ 주제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오는 13일 서울 성동구 백남학술정보관에서 2004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애런 치카노버(Aaron Ciechanover·67)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교수를 초청,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과학기술’ 제하의 특강을 가진다. 이번 초청 특강은 한양대 개교 76주년을 맞아 추진됐다.
치카노버 교수는 수명이 다했거나 구조가 잘못된 단백질의 분해과정(유비퀴틴·ubiquitin)을 규명해 노벨화학상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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