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는 대구지역 4년제 대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4학년 재학생 중 90여 명을 국가근로장학생으로 선발해 오는 2015년 7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은 대학생들의 근로경험이 취업으로 연계 될 수 있도록 선순환적 체계를 마련하고 대학생들의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은 국가근로장학생을 선발, 교육 하고 학생들을 업체에 파견시켜 현장실무 능력과 경험을 익혀 취업과 연계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계명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업체는 비용부담 없이 인력을 고용하게 된다"며 "학생들은 근무경력이 취업으로 연계돼 취업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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