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은 일본 소카대 창립자다. 일찍이 남북정상회담 실시, 비무장지대를 이산가족상봉소 유엔아시아본부로 평화적 활용 방안을 제안하는 등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각종 저술 활동 및 강연을 통해 한·일 간의 올바른 역사관을 교육하고 정립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재일 한국인의 참정권 획득을 주장하는 등 한·일 우호 증진을 위해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왔다. 북한대학원대학교는 이러한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의 공적을 높이 평가해 명예석좌교수로 추대했다.
한편 북한대학원대는 지난 2005년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의 연구 성과와 경남대 북한대학원의 교육경험을 토대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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