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이만형 교수, 문화재위원 위촉

김기연 / 2015-05-04 18:26:37
사적분과 위원으로 위촉, 2017년 4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

▲ 충북대 이만형 기획처장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이만형 기획처장(도시공학과 교수)이 문화재청에서 위촉하는 문화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만형 교수는 2017년 4월 30일까지 2년간 사적분과의 문화재 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문화재위원은 총 68명이다.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 및 심의하기 위한 것으로 이만형 교수는 인류학‧사회학‧건축‧도시‧관광‧환경‧법률‧종교‧언론분야 업무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으로서 문화재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 해당돼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만형 교수는 충북대 공과대학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충북대 기획처장, 전국대학교 기획처장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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