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선서식에는 용인송담대 최영철 이사장과 최성식 총장을 비롯한 교수진, 재학생,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용인송담대 간호과는 2012년 용인지역 최초로 신설돼 수도권 중남부지역의 간호의료 공급의 기여와 용인시 보건소의 임상실습협약 등 자체적인 대외 활동을 진행했고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 및 임상실습을 통해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시켰다. 첫 졸업생들은 2월 치러진 제55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이라는 영광을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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