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네팔에 따뜻한 손길 건네"

양가희 / 2015-04-29 14:24:21
총학생회-국외봉사단 및 (사)계명1%사랑나누기, 구호 성금모금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네팔 대지진 구호에 발 벗고 나섰다.

계명대 총학생회와 국외봉사단원은 지난 28일부터 계명대 성서캠퍼스 도서관 앞에서 네팔 지진 피해 구호 성금모금을 시작했다.


같은 날 계명대 교직원 900여 명으로 구성된 (사)계명1%사랑나누기는 주한 네팔 대사관을 방문해 구호성금으로 2000만 원을 전달했다.


계명대 서영화 총학생회장은 "고통 받고 있는 네팔 국민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모금된 성금은 구호단체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명대는 오는 5월 1일까지 구호 성금모금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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