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인턴십 및 상호교류 강화, 우수학생 우선취업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영남이공대는 교내에 오므론엔지니어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한국오므론제어기기 측에서는 매년 영남이공대 재학생 3~4명에 대한 일본 본사 해외인턴십 경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영남이공대 이호성 총장은 "영남이공대는 일본의 자금과 인력의 지원으로 설립된 대학"이라며 "일본기업과의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