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인문학 중흥을 위해 전국 대학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2015 지식향연-뿌리가 튼튼한 청년영웅’ 프로그램이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KBS 이욱정 PD, 문명탐험가 송동훈 씨, 솔리 앙상블, 문지애 아나운서 등이 참석해 사전에 미리 신청한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인문학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15 지식향연’ 프로그램은 인문학 청년인재 양성, 인문학 지식 나눔, 인문학 컨텐츠 발굴 등을 통해 인문학의 대중적인 확산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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