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제정한 학술상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조현병의 생물학적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정신의학자에게 수여되고 있다.
김성완 교수는 조현병 환자의 세포막 오메가-3 지방산이 신경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대표 논문을 포함해 최근 3년간 78편의 논문 및 저서를 발표한 학술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수는 현재 광주북구 정신건강증진센터장과 광주 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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