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가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 발전기금 모금’을 펼치고 있다.
특별 발전 기금 모금은 올해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기금은 순천대 역사관 건립과 대학 발전을 위해 쓰인다.
순천대는 대학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액기부를 유도하기 위해 교수 및 직원들의 발전기금 ‘1인 1구좌 갖기’ 운동과 동문을 대상으로 한 대학 역사관 건립 기금 조성 운동을 펼치고 있다.
순천대 관계자는 “송영무 총장님과 전․현임 학장, 보직교수 들의 기부로 현재까지 1억 1천여만 원의 개교 80주년 기념 특별 발전기금이 모아졌다”며 “향후 시민, 기업체 등 순천대 발전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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