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의대 30회 졸업동문인 주 원장은 “평소 존경하는 서재홍 총장이 재직하고 계신 모교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내게 되었다”며 “모교 의과대학과 병원이 더욱 발전해 후배들이 서울 4대 병원 못지않은 좋은 시설에서 수련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주영화 원장은 1993년 광주에서 처음으로 항문 전문병원인 학문외과를 개업했으며 1998년에는 항문과 대장질환의 원인과 예방 등을 다룬 책 ‘항문과 대장-배꼽 아래의 건강이야기’를 펴내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사)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관현악단을 이끌고 있으며 2013년에 출범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광주의료인지원단장을 맡아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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