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 미술치료학과 소속 교원과 재학생 지역 대표 20여 명은 지난 15일 대구에 모여 오프라인 모임 활성화를 도모하고 함께 나아가기 위한 다짐을 새겼다.
일반적으로 사이버대 학습의 최대 장점은 시간과 장소 구애없이 수업을 듣고 시험을 치는 것이다. 하지만 다수의 학생들이 혼자 수업을 듣고 이수해 나가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한다. 어떤 학문이든 심층적인 접근에 대한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하기는 한계가 있기 때문.
이러한 온라인 학습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대구사이버대에서는 재학생 지역 대표를 선임, 오프라인 모임을 활성화하고 있다. 재학생간의 교류기회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대구사이버대 관계자는 "온라인 학습 효과와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오프라인 특강이나 오프라인 세미나만큼 좋은 것은 없다"며 "이를 위해 대구사이버대 전 교원이 힙을 합쳐 열과 성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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