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산학협력단(단장 홍윤식)과 정강의료재단(대표이사 정광모) 병원그룹은 지난 9일 산학협력 연구에 종사하는 연구인력과 가족들을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간은 오는 2016년 12월까지이며 협약 체결에 따라 인천대 산학협력단 연구인력과 가족들은 정강의료재단 내 위드미 요양병원, 한방센터, 성형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치과병원(예정) 이용 시 급여항목과 비급여 항목 등에서 일반인보다 우대혜택을 받는다.
인천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불규칙적이고 고된 환경 속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연구인력들과 가족들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기반을 제공해주고 경제적으로도 직접적인 도움을 줘 보다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마련해주고자 추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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