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스마트창작터지원협의회는 5일 건양대학교 의료IT공학과 김웅식 교수를 ‘전국스마트창작터지원협의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스마트창작터 지원 조직인 '전국스마트창작터지원협의회'는 효율적인 스마트창작터의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중소기업청과 전국 28개 대학 및 고등학교가 협력해 앱,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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