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이어진 동의대의 헌혈사랑"

신효송 / 2015-04-03 17:14:05
6일부터 '제30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 진행

▲지난 2014년 2학기에 열린 제29회 헌혈릴레이 사진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사회봉사센터는 '제30회 동의가족 이웃사랑 헌혈릴레이'를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헌혈의 집 동의대센터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부산지역 대학 내 최초의 헌혈의 집 개소를 기념하고자 지난 1999년부터 매학기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만 7000명이 이웃사랑 헌혈릴레이에 동참했다.


동의대 사회봉사센터는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하는 이번 헌혈릴레이에서 1300여 명의 학생들이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재학생들에게는 무료영화관람권 또는 외식상품권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커피교환권과 외식상품권, 문화상품권, 햄버거세트 교환권 등의 경품과 최다헌혈 학과 및 동아리에도 상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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