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는 재학생들에게 폭넓은 사회지식과 세계적인 글로벌마인드 개발을 위해 사회 전 분야의 저명인사를 모시고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유원희 관장은 단국대 행정학사, 성균관대 예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지방자치발전 책임연구원, 서울시청 공원문화팀장, 한국문화예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특강에는 대구한의대 재학생 15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 주제는 '융·복합시대의 문화산업'이다.
유원희 관장은 "전통적인 직업관에서 벗어나 무한한 가능성과 고부가가치의 시장성을 지닌 문화산업이야말로 21세기 대학생들이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직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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