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의 5대 거점 국립대 진입을 응원합니다"

정성민 / 2015-04-03 16:49:32
NH농협은행 인천지역본부, 1억 5000만 원 전달

▶최성을 총장(좌측)과 전경진 인천영업본부장
NH농협은행 인천지역본부가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NH농협은행 인천지역본부는 3일 최성을 인천대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1억 2000만 원과 2014년도 법인카드·복지카드 사용 기금 3000만 원 등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앞서 NH농협은행 인천지역본부는 2006년부터 인천대에 대학발전기금과 법인카드·복지카드 사용 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 대학발전기금은 총 8억 1800만 원 그리고 법인카드·복지카드 사용 기금은 총 1억 원이 각각 누적됐다.


전달식에서 NH농협은행 전경진 인천영업본부장은 "인천대의 5대 거점 국립대 조기 진입과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이에 최성을 총장은 NH농협은행의 기부금 전달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기부금은 장학사업 확대 등 학생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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