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사위 촉(蜀) 간다]
1.윷놀이에서, 마지막 고비에 한 번 윷을 놂으로써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될 때 그만 지고 말았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단수(單手)에 실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장난삼아 한 일에 져서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어려운 처지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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