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총장 김문기)가 ‘외국인 유학생 및 이민자 조기적응지원센터’로 선정됐다.
외국인 유학생과 이민자들이 학교생활 및 한국사회에 잘 적응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정보·교육·상담 등을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에는 상지대를 비롯해 강원도 내 총 3개 대학이 지정됐다.
김문기 상지대 총장은 “활발한 국제교류와 더불어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 학습·생활 지원에 힘쓰며 이민자들의 한국사회 조기적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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